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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2019.12.02 06:05
조회 수 :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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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차별받는 회사, 쿠팡.

임원들은 한국인 배제, 외국인으로 물갈이...

한국인은 성과가 좋아도 인사평가시 등급하향...

외국인직원은 고액연봉에 체류비, 스톡옵션 부여하나

한국인 임직원은 스톡옵션 부여받지도 못해...

추석연휴엔 직원상여금으로 쿠팡캐쉬 10만원 제공...

 

김범석 대표와 나비드 부사장의 한국 비하 경영은 공공연하게 이루어짐. 쿠팡맨 부당해고 논란',

'본사 정규직 임금인상 소급분 체불 진정'에 이어 국회에서 제기된 '연장근로수당 75억원 미지급' 문제는 개무시로 일관...

 

쿠팡 전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범석 대표는 '한국인들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면서 경영진을 전원 외국인으로 갈아치운 이유에 대해 입버릇처럼 말했다"면서

"그의 한국문화나 한국법, 한국인에 대한 비하는 옆에서 듣기 민망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E씨는 "쿠팡 본사 직원들의 처우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소수의 외국인들이 고액연봉을 받기 때문"이라며

"지난해 추석 대기업 직원들의 상여금 평균이 146만원, 중견기업 87만원, 중소기업 61만원 수준이었지만

우리는 최근 3년간 설, 추석 때 10만원짜리 쿠팡캐쉬를 받는게 전부였다"고 밝혔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168096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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