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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에서 있던 일인데

기념일 선물 준비 안했다고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했다고..

 

“소란이 계속되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그러나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세게 때렸다. 그의 남자친구는 무기력하게 서서 여성의 분풀이를 오롯이 듣고 있었다.

 

이 난폭한 사랑싸움을 지켜보던 한 행인은 보다 못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윽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지만, 여성의 폭행은 그칠 줄 몰랐다.

 

경찰이 두 사람을 떼어놓은 후 여성을 연행하려고 하자 남성은 “내가 잘못해 생긴 일이다. 여자친구는 날 때려야 분이 풀린다”며 오히려 여자친구를 보호하고 나섰다.

 

남성이 처벌을 원치 않자 경찰은 현장에서 두 사람을 타이른 뒤 돌려보냈다. 연인은 당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반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여성은 남성의 뺨을 총 52차례 때렸다. 또한 남성은 수입 대부분을 여자친구를 위해 쓴 것으로 조사됐다.”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 oid=020&aid=0003218891&sid1=104&date=2019052319&ntype=MEMORANKING

 

여자나 남자나....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