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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2019.06.25 10:58
조회 수 : 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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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9일. 지독한 고통에 힘겨워하던 영균 씨는 구급차에 실려 갔다.

병원으로 실려 간 그날이 마지막이었다.

 

2019년 한 해를 채우고 싶다는 바람은 그렇게 봄꽃이 제대로 피기도 전에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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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