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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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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스 버지니아 2019’ 선발대회에서 수영복 무대 대신 과학 실험을 선보인 여성이 왕관을 거머쥐었다

수영복 무대 대신 과학 실험을 선보인 여성이 미인대회의 왕관을 거머쥐었다.

CNN 등 미국 매체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버지니아 2019’ 선발대회에서 카밀 슈리어(24)가 특별한 무대로 주목을 받으며 왕좌에 올랐다고 전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버지니아 2019’ 선발대회에 참가한 에밀 맥파일(위)과 테일러 레이놀즈(아래)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