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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이성관계에 자신감이 없다고 고백했다.

 
강동원은 28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 꼬시는 걸 아예 못한다.
 
연락처를 먼저 받은 것은 생애 단 한 번이다"라며 "억지로 뭔가 하는 것을 싫어한다. 자연스러운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니다.
 
일은 괜찮은데 이성관계에 대해서는 정말 자신이 없다. 여자들은 모르겠더라.
 
여자의 속은 알 수가 없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기사전문 :
https://entertain.v.daum.net/v/20160128160620534?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