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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더이상 상업광고를 찍지 않는다고 말했었음

 

 

공존과 환경을 고민하며 자연에서 터를 잡은 뒤 지키고 있는 신조다. 지난해 6월 이효리가 6집 ‘블랙’을 낸 이후 광고 섭외 문의가 쏟아졌지만, 이효리는 모두 고사했다. 공익 목적의 광고가 아니면 출연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버리지 않았다.

 

 

그런 이효리가 유일하게 찍는 광고가

아지오 구두 광고야

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

경영난에 문 닫았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신었다고 화제가 되면서 다시 살아난 기업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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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ver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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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새로운 광고샷을 올렸음ㅋㅋ

 

 

 

그리고 아지오 사이트는 마비가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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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픽이라고 광고 사진 하나 더 올림ㅋㅋㅋ

 

 

 

 

 

 

2018년 기사인데

 

 

아지오는 청각 장애인들이 만드는 구두다. ‘구두 만드는 풍경’은 청각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주려고 만든 협동조합체제의 사회적 기업이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 부딪혀 경영 악화로 2013년 잠시 문을 닫기도 했다.

 

아지오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는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 유 대표가 이효리의 제주 집으로 부쳐 준 구두 두 켤레 빼고는. 광고 사진도 이효리가 사비를 들여 찍었다고 한다.

유 대표는 “효리씨 부부가 아지오 구두를 나란히 신고 찍은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 줬다”며 “사진 작가도 효리씨가 직접 섭외했다”고 전했다.

 

 

 

광고모델료는 1도 안받았다고 함

 

오히려 이효리가 사비로 찍는 구두 광고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