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jpg

 

 
 
올해 초에 발견했는데
 
이번에 수색하기로 공식 결정 났다고 함.
 
미얀마 정부는 한국 정부의 제안에
 
조사 필요성에 공감하여 내부 회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입장을 전해주겠다고 말함.
 
33년간 유품, 유해조차 찾지 못한 유가족분들께는 한줄기 희망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