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jpg

 

존 트라볼타의 아내이자 배우 켈리 프레스톤(58)이 유방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58세.


1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CNN, 피플 등에 따르면 켈리 프레스톤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년간 유방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왔지만, 이 사실을 대중에게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존 트라볼타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그는 "나의 아름다운 부인 켈리가 2년간 유방암으로 투병했으나,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