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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2020.09.16 07:25
조회 수 :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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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 호프집 같은 곳에서 낮에 부업으로 여는 밥집임.

 

이게 전국적으로 유행하다보니 이렇게 점심에만 식사를 자율배식하는 밥집으로 영업하는 형태가 아예 점심 뷔페라는이름으로 고착화되버림.

 

보다시피 주매출은 주변 직장인에게 식권 파는 것임.

 

식권으로 손님 수를 예측 가능하고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다가 점심만 영업하는거라 반찬을 많이 해두지 않음.

 

저기서 가끔 처음 오는 사람이나 외부인이 일반 뷔페 생각하고 반찬통에 있는걸 죄다 퍼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다른사람은 반찬이 모자라게 됨.

 

그래서 베스트마냥 한가지 반찬만 조지면 제지 들어오는데 번화가에서 일하는 직장인 아니면 이런 식당 갈 일이 없으니잘 모르는거.

 

참고로 보통 점심뷔페의 맛은 구내 식당 밥 수준이니 본인이 사축이 아니라면 그 돈으로 그냥 국밥이나 사먹는 걸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