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jpg

 

마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슈퍼히어로 호크아이를 연기한 제레미 레너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줄었다며 양육비 소송을 제기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법원에 딸 에이바 베를린(7)의 매달 양육비 3만달러(한화 3500만원)를 1만 1000달러(한화 1300만원)로 조정해달라며 자신의 수입 내역을 제출했다.

 

 

 

그가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작년까지 월평균 34만 4649달러(한화 4억 640만원)를 벌어들였지만 올 초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영화 제작과 개봉이 취소되면서 수입이 끊겨 지난 5월엔 1만 8368달러(한화 216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근데 양육비...금액이 엄청났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