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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설명을 해보자면 미국은 농구의 종주국답게 NBA말고는 별 관심도 없어서 그전에는 올림픽에 그냥 대학농구에서 유망주 선수들을 대표팀으로 내보내기도 하고 그랬는데(그래도 금메달을 따옴),

1988년 서울올림픽때에 4강에서 소련한테 져버리는 사태가 벌어짐.

그래도 나름 빅4센터의 한명인 데이비드 로빈슨이 리드하는 팀이었는데, 로빈슨도 리투아니아(당시 소련의 일부분)의 농구영웅 아비다스 사보니스한테 무참히 깨져버린것.

 

하필 소련한테 져서 열받은 미국은 1992년에 진짜 드림팀을 결성해서 나옴. 조던,바클리,래리버드 포함해서 전무후무한 레전드들이 총집합한 진짜 드림팀이었고,

결과는 모든 경기를 30-60점차이로 가볍게 이기고 금메달을 땀.